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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예비후보, 정책자문 교수단 출범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6일
금오공대·구미대·경운대 등 교수 16명 참여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구미갑 경선후보로 결정된 백승주 예비후보가 5일, 선거사무소에서 금오공대, 구미대, 경운대 등 지역대학 소속 16명의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정책자문교수단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책자문교수단은 백 후보의 정책개발과 공약에 대한 자문을 통해 구미지역 발전에 필요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개발하고 자문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산업·경제분과, 도시·환경분과, 교육·체육분과, 사회·복지분과, 문화·관광분과 등 5개 분과로 구성된 교수단은 지역 전반에 걸친 주요 정책이슈 진단 및 개발, 이미 개발된 정책공약에 대한 자문, 5개 분과별 전문 정책개발, 한국산업개발연구원 구미분원 정책자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정책자문교수단 단장을 맡은 이선하 경운대 교수(작업치료학과)를 비롯한 교수들은 “구미를 대표하는 교수들이 다 모여 백승주 후보의 정책 자문을 위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구미 발전으로 가시화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 “ 그동안 백 후보는 금오공대와 함께 ‘구미 국방ICT융합산업 허브’를 주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경운대와 한국항공우주산업(주)과의 산학협력을 주선하고, 뒷받침 하는 등 대학과 기업, 구미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교수사회로부터 구미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줄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면서 “정책자문 교수단은 앞으로 백 후보를 도와 구미의 미래 50년, 100년의 먹거리를 준비하는데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후보는 “경선을 앞둔 가장 중요한 시점에 지역대학 교수들의 정책 참여와 자문이 큰 힘이 되었다.”면서 “오랜 기간 학자의 길을 걸어온 사람으로서 자신의 학문이 국가정책에 반영돼 국가발전에 기여할 때 많은 보람을 느낀 경험이 있다.”면서 “국방부 차관 시절 페루와 한국항공우주산업(주)과의 고등훈련기 공동생산 합의를 지원했고, 우주항공산업의 원조인 미국에 전투기 수출을 추진하는 등 방위산업에 대한 지식과 글로벌 인맥 그리고 노하우를 구미 산업 재편에 투입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누구보다 구미의 현안을 잘 파악하고 있는 교수들께서 방위산업 등 구미 혁신을 위한 큰 밑그림을 그려 달라.”고 당부하면서 “여러분의 정책개발과 자문을 바탕으로 먹고 사는 것이 걱정 없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구미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후보는 “ 초심을 잃지 않고 어떤 비방과 흑색선전 등 불법선거에도 흔들리지 않고 깨끗한 준법선거,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책선거를 통해 명예로운 승리를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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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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