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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선산시장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 선정, 6억원 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6일
경북도 전통시장 사업 공모, 5개시장에 국비 49억 확보
ⓒ 경북문화신문

중소기업청 특성화 시상 사업 공모에 구미 선산 종합 시장이 골목형 시장으로 선정됐다. 또 안동구시장이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 상주중앙시장과 영주 선비골 문화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됐다.
이들 시장은 향후 3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약 98억원을 지원받아 특성화시장 조성사업에 나서게 된다. 국비 매칭비율(1:1)에 상응하는 지방비를 4월 추경을 통해 확보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미 선산시장은 선산의 명물인 곱창을 브랜드화 하는 것으로 전략으로 공모사업에 응모했고, 글로벌 명품시장에 선정된 안동 구시장은 엘리자베스 영국여왕, 조지부시 전 미국 대통령 방문등을 통해 유명해진 하회 마을과 국제탈춤페스티벌 등 글로벌 관광요인을 크게 부각시켰다.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된 영주 선비골시장은 소백산 철쭉제, 부석사, 죽령옛길, 선비정신 등의 다양한 관광문화와 자연 자원,상주 중앙시장은 지역 특산품인 곶감거리 조성, 4통 팔달의 교통 접근성 등을 주요 전략으로 내세웠다.
골목형 시장인 포항 효자시장은 수제햄과 시장주변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꾸러미 상품을 전략으로 내세웠다.
글로벌 명품시장은 외국인 친화적 시장환경을 조성해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시장을 육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3년간 최대 50억원을 지원한다.
문화관광형 시장은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전통시장과 연계해 국내 관광객이 즐겨 찾는 시장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시장당 3년간 18억원을 지원하며,골목형시장은 1시장 1브랜드 개발을 통한 특화시장을 만드는 사업으로 시장당 연간 6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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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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