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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민주 농어민 대표로 비례대표 추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7일
경북 의성 한우협회 김현권 회장
ⓒ 경북문화신문
김현권 의성·군위·청송 지역위원장(더민주 전국 농어민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20대 총선에서 더민주 전국 농어민위원회 농어민비례대표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로부터 농어민 비례대표후보로 추천됐다.
김 후보는 농어민 비례대표 후보자를 대상으로 5일 실시한 농어민 분야 당내 경선 ARS투표에서 당선됐다.
농어민 분야 당내 경선 ARS투표는 전국 농어민 정책회원 중 반년치 이상의 회비를 낸 1천여명과 농민단체 추천 배심원 및 농업계 원로 160명 등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김 후보는 “농촌에 살면서 농사를 짓는 진정한 농민대표가 국회에 입성해야 현실적인 농업 정책을 펼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농업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정책을 잘 준비해 반드시 뜻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민주의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은 경제, 안전사회, 민생복지, 일반사회의 심사분야와 청년, 노동, 전략지역, 당직자인 선출분야로 추천 후보자를 결정해 당선 안정권에 배치한다.
농어민 분야는 이 중 심사분야인 민생복지 및 양극화 해소 분야에 속하며 이후 비례공심위의 면접 등을 통해 최종 후보로 추천된다.
<프로필 및 공약>

■대표 경력
▷의성한우협회 회장▷한국농어촌공사 비상임이사▷농협바로세우기 연대회의 공동대표▷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수석부위원장

■공약
▷ 작목별 조직을 강화하고 자조금을 주요 품목으로 확대
▷농업협동조합을 명실상부한 농민조합원의 경제조직으로 전환
▷농어업 예산방식을 변경해 직접 지급방식 위주로 전환
▷로컬푸드 매장 확대, 사회적 계약재배 활성화로 고령, 여성, 중소농의 소득 증대
▷ 식량자급율 목표치를 제시하고 법제화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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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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