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7일, 구미시청 열린나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도의원들의 특정 후보 지지활동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백 후보는 시·도의원들이 구미 시민만을 위해 봉사하는 본연의 자세로 돌아갈 것을 촉구하는 한편 앞으로 “국회에 입성하면 시도의원 공천 관련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고 시민에게 선택권을 돌려줄 것.”이라고 선언했다.
아울러 백후보는 공정하고 올바른 선거풍토를 확립하고 구미시민들에게 후보들의 공약과 소신, 도덕성에 관한 정확한 정보 차원에서 백승주 예비후보에게 정책 토론회를 제안 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한편 전략 공천설과 관련 “오히려 최근에는 저를 국정원장 출신인 이병기 비서실장과 국정원 2차장 출신인 김회선 공관위원이 밀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밝힌 백 후보는 이들 인사와의 관계를 묻는 추가 질문에 대해서는 크게 부정하지 않았다.
백후보는 또 백승주 예비후보측에 대해 “선거홍보용으로 급조된 것이 아닌 지 의심되는 한국산업개발 연구원 구미분원 개소, 전략공천설 등과 같은 구미시민을 기만하는 홍보활동 보다는 정정당당한 능력 검증을 통해 시민의 선택을 받자”고 강조했다.
한편 선대위측은 “ 이날 기자회견에는 관내 언론사 기자들 뿐 아니라 유권자 300여명의 시민들로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모든것을 접어두고 오직 구미시민 만을 위한 모습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네요. 처음부터 전략공천으로 한다고 떠들던 사람들 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네요
03/08 11:2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