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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 비서실장, 지원설” 부정안한 백성태 예비후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7일
‘시도의원 공천 시민공천제로’ 공약제시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7일, 구미시청 열린나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도의원들의 특정 후보 지지활동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백 후보는 시·도의원들이 구미 시민만을 위해 봉사하는 본연의 자세로 돌아갈 것을 촉구하는 한편 앞으로 “국회에 입성하면 시도의원 공천 관련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고 시민에게 선택권을 돌려줄 것.”이라고 선언했다.
아울러 백후보는 공정하고 올바른 선거풍토를 확립하고 구미시민들에게 후보들의 공약과 소신, 도덕성에 관한 정확한 정보 차원에서 백승주 예비후보에게 정책 토론회를 제안 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전략 공천설과 관련 “오히려 최근에는 저를 국정원장 출신인 이병기 비서실장과 국정원 2차장 출신인 김회선 공관위원이 밀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밝힌 백 후보는 이들 인사와의 관계를 묻는 추가 질문에 대해서는 크게 부정하지 않았다.
백후보는 또 백승주 예비후보측에 대해 “선거홍보용으로 급조된 것이 아닌 지 의심되는 한국산업개발 연구원 구미분원 개소, 전략공천설 등과 같은 구미시민을 기만하는 홍보활동 보다는 정정당당한 능력 검증을 통해 시민의 선택을 받자”고 강조했다.
한편 선대위측은 “ 이날 기자회견에는 관내 언론사 기자들 뿐 아니라 유권자 300여명의 시민들로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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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동민
모든것을 접어두고 오직 구미시민 만을 위한 모습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네요.  처음부터 전략공천으로 한다고 떠들던 사람들 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네요
03/08 11:2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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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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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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