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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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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동(동장 이근도)이 지난달 20일 진미청년협의회 주관으로 진미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동장, 도·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총회 및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지난 한해를 총 결산하는 1부 행사에 이어 2부 행사는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2년여의 임기동안 청년협의회의 화합과 대내외 행사 참여 및 봉사활동에 힘써온 윤용희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함께 장삼준, 김주열, 이성현, 박해동 등 전역하는 4명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신입 회원에게 임명장이 전달됐다.
윤용희 이임 회장은 “그동안 진미청년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회원 및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후임 회장단 및 회원들에게 항상 진미동을 사랑하는 마음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진미동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경호 신임회장은 “전직 회장 및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진미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화합하고 찾아 가는 청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근도 진미동장은 축사를 통해 “진미청년협의회가 새로이 출발하는 만큼 진미동을 위해 봉사하는 청년회, 발로 뛰는 청년회, 화합하는 청년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