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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서연 학생 오른쪽에서 두번째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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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초등학교(교장 조동익) 박서연 학생(6학년)이 러시아 볼스키 국제콩쿨에서 초등고학년 그룹인 B그룹에서 피아노 2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박서연 학생은 지난달 18일 러시아의 교육과 문화의 도시 볼고그라드에서 열린 1차 예선 통과에 이어 20일 2차 본선에서 2위에 입상했다. 1차 예선에는 한국, 중국, 러시아 등에서 총 20명이 출전해 7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7살부터 피아노에 입문한 서연 학생은 이 대회를 위해 우동주 선생님의 지도하에 학기중 매일 2~3시간, 방학 중 5~6시간 연습을 했다.
2010년 세광 음악 콩쿨 저학년 3등(준차상)을 시작으로 2015년 대구 한국음악교류협회 콩쿨 ‘전체대상’, 구미 음악협회 피아노부문 ‘은상’, 음악세계 콩쿨 ‘학년1등’, 세광 음악 콩쿨 ‘전체대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