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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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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갑 경선후보로 나선 백승주 예비후보가 8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첨단 신소재 1위인 도레이 첨단 소재 이영관 회장과 도레이케미칼 문상옥 구미사업장장(전무), 도레이첨단소재 박서진 사업장장(상무)과 만나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1천억 구미 신성장펀드 등 구미 경제 미래 대안과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
이영관 회장은 이 자리에서 “경상북도가 구미 5공단을 중심으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천 85억원을 투입해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탄소산업 융복합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육성 중인 탄소소재 관련 300여 중소기업에 백 후보가 조성 중인 구미신성장펀드가 활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했다.
백 후보는 이에 대해 “1천억원 규모의 구미 신성장펀드의 일부를 탄소소재 응용산업 혁신 중소기업에 우선 투자하는 방안을 반드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이 회장은 “도레이의 가공기술을 전수받아 탄소소재로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해 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기업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라면서 1천억 구미 신성장펀드에 대한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이 회장은 백 후보로부터 구미 소재 도레이 공장의 새만금 이전설에 대한 질문을 받고 “현재 건설 중인 군산공장은 PPS(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를 생산하는 곳으로 구미 사업장에서 생산중인 제품과는 다른 소재다. 구미 공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IT, 필름, 섬유, 탄소섬유, 케미칼·환경 분야의 사업들을 지속해 갈 것이다. 이전은 없다”라고 일축했다.
백 후보는 또 “지난 해 매출 3조원을 달성한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의 하성용 대표이사가 두 차례나 구미를 방문해 저와 만났고, 비행기 소재인 탄소소재에 대한 관심이 많다”면서 “조만간 도레이와 한국항공 우주산업(주)의 만남을 주선하겠다. 두 회사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회장은 이에대해 “항공기용 탄소소재를 생산하는 곳은 도레이 뿐이다. 탄소소재는 철강소재에 비해 무게는 4분의 1이지만 강도는 10배에 달한다”면서 “우리나라의 유일한 국산 전투기 생산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도레이와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다. 백 후보에게 감사하며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에 앞서 백 후보는 지난 7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권기용 본부장은 “백 후보의 1천억 구미신성장펀드는 청년창업 지원 등 일자리 창출, 벤처기업 육성, 지역기업의 글로벌 시장 수출 확대, 신산업 유치 등을 위한 획기적인 방안으로 1공단 입주업체들과 더불어 환영해 마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적 감사합니다.
편집부
03/09 21:30 삭제
도레이새한 이란 공장은 없습니다.
똑바로 알고 기사좀 쓰세요
03/09 20:36 삭제
스팸문자 짜증납니다.그만좀 보내세요
03/09 17:51 삭제
수신거부도안되고
03/09 17:12 삭제
스펨 문자좀 그만 보네시면 안되나요? 백승수 후보님?
짜증 납니다.
03/09 17:0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