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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구미 춘란 산업박람회와 제30회 구미난연합회 한국춘란 전시회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구미코에서 열렸다.
(사)한국난재배자 협회 자생란 경영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동양란 경북협회와 구미난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에는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희귀란과 전국에서 출품된 수백여점의 춘란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정계조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문화와 산업이 공존 하는 구미에서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산업화를 통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상품으로서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 했다.
또 “영농 기반 구축과 배양 기술 발전을 통해 해외 시장 개척에도 최선을 대 하겠다”고 말했다.
이양호 농촌진흥청장도 축사를 통해 “춘란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많은 상품으로 아직 초기 단계에 있지만 다양한 품종 개발을 통해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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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상식에서는 호영재 씨의 황화소심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안영기 시의 복륜 복석화가 금상을 노병조씨의 홍학 소심이 도의회 의장상을 수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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