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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학연 강조, 분열로 이익 얻으려하면 안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9일
새누리당 백승주 예비후보
새누리당 구미갑 백승주 예비후보가 같은 지역구 백성태 예비후보가 지난 7일 구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제안한 공개 토론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백 후보는 “백성태 예비후보가 이날 오후 2시경 구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토론회를 제안하고 오후 4시경 저의 사무소에 팩스로 공문을 보내왔다”며 “이는 앞뒤가 맞지 않는 절차에 어긋난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새로넷 방송사 측과 정책토론회 제안 수용시에 협력이 가능한지에 대한 상의를 한 결과 새로넷 방송사 측에서 불가능 하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말했다.

특히, 백 후보는 “백성태 예비후보가 정책토론회를 제안하면서 절차를 무시하는 것도 모자라 ‘백승주 예비후보 측에서 전략공천이라는 소문을 대대적으로 퍼뜨렸다’고 하는 등 흑색선전을 펼치고 있다.”면서 “전략공천 소문은 전형적인 네거티브 캠페인으로 스스로 만들고 퍼뜨린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 처음부터 경선을 준비해 왔고, 몸무게가 10Kg이나 줄었다. 정책토론을 하려는 것인지 네거티브 캠페인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또 “백성태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통해 토론회를 제안하면서 흑색선전을 펼치는 것은 정책토론회를 통해 진정한 구미시의 미래를 토론하기 보다는 상대방 흠집 내기를 통해 이득을 보겠다는 뜻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며, “2월 말이나 3월 초에 정책토론을 해도 늦지 않았는데, 경선이 임박한 가운데 경선여론조사 2~3일을 앞두고 일정 협의도 없이 갑자기 토론회를 열자고 하는 것은 추세반전을 노리는 전형적인 정치공세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백 후보는 “이미 지난 새로넷 방송의 정책 토론회를 통해 대부분 예비후보들의 자질이 검증되었다”면서 “지역과 학연 강조를 통해 분열로 이익을 얻으려는 어둡고 낡은 발상을 할 것이 아니라,누가 구미경제와 구미미래를 위해 필요한 인물인가를 걱정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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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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