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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랑의 온도 100도 달성, 12억 4천만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사회 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구미시가 후원하는 희망2016 나눔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해 11월 23일부터 1월 31일까지 70일간, 이웃돕기 성금모금 생방송, 거리모금캠페인, 사랑의 열매 및 자투리 991모금, 행복해지는 전화(ARS 060-700-0060) 걸기 운동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 캠페인에는 각계각층의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뜨거운 온정 속에 대장정을 마쳤다.
시는 희망 2016년 나눔캠페인을 통해 당초 목표액인 8억4천만원을 초과한 12억4천만원,목표대비 146%증가한 금액을 모금했다. 기업들이 앞장선데다 각 기관 및 단체를 비롯 저금통을 갖고 온 어린 아이에서부터 노령층에 이르기까지 따뜻한 마음이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시는 12월2일,공무원 노동조합과 함께하는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희망2016 나눔 캠페인 활동에 나섰고, 12월 16일에는 4층강당에서 HCN 새로넷방송사 및 경북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이웃돕기성금 집중모금 생방송의 시간을 가졌다.
또 12월17일에는 구미역에서 구미시 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구미지역 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 자원봉사자가 대거 참여하는 거리모금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현장 속의 특별한 나눔을 전개했다.
아울러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3억5천만원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면서 기업의 캠페인 참여에 물꼬를 텄다.
특히 (주)삼성코닝에서 4천5백만원,(주)효성구미 1공장은 연말을 맞아 성금 및 물품 지정기탁을 통해 2천9백만원, DGB 사회공헌재단(대구은행구미영업부) 2천만원, 주왕산 삼계탕 대가야에서 1천2백만원, 한화탈레스에서 1천5백만원, 영남에너지(주)가 1천1백만원을 기탁했다. 또 (주)KH바텍 및 도레이첨단소재(주)도 각각 1천만원을 기탁해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실천했다.
이밖에도 국제로터리클럽, 농심사회공헌단, 경북어린이집, 구미시치과의사회 등이 희망201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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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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