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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함께하는 인동농협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9일
마트와 신용사업 통한 수익창출...3년연속 클린뱅크 인증 달성
↑↑ 장우석 조합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 인동농협(조합장 장우석)이 지난해 42억8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한데 이어 올초엔 자산의 건전성을 상징하는 클린뱅크 인증서를 받는 등 우수한 경영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상호금융대출 집중 추진 당기 순이익 달성
인동을 비롯해 진미·양포동을 관할하는 인동농협은 지난 한 해 동안 상호금융대출 집중추진 및 보험 이벤트사업 등을 중점 추진한 결과 건전결산을 했다. 그 결과 1월 15일 농협중앙회로부터 클린뱅크 인증서를 받았다. 이로써 2013년부터 3년 연속 클린뱅크 인증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 경북문화신문

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마트사업부문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마트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은 물론 인근 대형마트 및 중소규모 지역소재 마트와의 경쟁심화에도 불구하고 170억4천200만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또 신용사업 예수금 잔액은 6천403억900만원으로 363억6천300만원이 증가했고 상호금융대출금 잔액은 5천382억5천만원으로 927억2천700만원의 괄목할만한 순증실적으로 수익창출에 크게 기여했다.
ⓒ 경북문화신문

지역사회 환원사업에도 앞장
인동농협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역 환원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매년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인동, 진미· 양포동 등 3개 주민센터에 청결미 기탁과 관내 파출소, 119안전센터에 위문품 전달 등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구미경찰서와 MOU체결을 통해 1천만원 지원으로 관내에 방범용CCTV를 설치했다.
또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학업성적과 조합원의 농협이용실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달 23일에는 대학생 및 중고생 61명에게 총 6천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여기에 각종 취미교실과 여성대학을 운영하며 지역민들의 여가활동과 교육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산악회와 문화탐방이 각각 창립돼 산행과 지역명소 답사를 통한 문화체험등 보다 다양한 취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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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석 조합장은 “앞으로 조합원의 사업이용에 펀리한 서비스 제공 및 조합원의 권익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전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지난해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을 발판으로 올해는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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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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