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새누리당 구미갑구 공천 후보자 선정을 위한 여론조사 경선이 10일 오후 6시부터 11일까지 실시된다.
여론조사 경선대상은 백성태 전 국가 정보원 대학원장과 백승주 전 국방차관이다.
한편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차 경선지역 23곳, 54명의 후보자들로부터 경선서약서와 합의서를 받고 선거구별 경선방식을 결정해 10일 오후, 실제 경선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경선방식은 당원 30%, 국민 70%를 기본 원칙으로 하되 후보자 간의 합의 또는 지역제반 사정 등을 고려한다는 입장이며, 구미갑은 100%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