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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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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1동 방위발전협의회(회장 정재화)가 10일 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손홍섭 시의원을 비롯한 방위발전협의회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 남병국 원평1동장 인사말에 이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복개천 주차장 운영 건의사항에 대한 교통행정과의 향후 개선 계획을 수렴하면서 좀 더 나은 지역민의 상생발전을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추진 일정, 적십자 회비 추가모집, 구미시 사이버강좌센터 운영 홍보, 황상3주공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모집, 제24회 LG주부배구대회, 문화누리신청 신청 접수 등 시정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남병국 원평1동장은 “지역 경제의 버팀목으로 묵묵히 생업에 종사하는 방위발전협의회가 있어 구미미래가 어둡지 않다”며 “구미공단이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 임직원 2000여명 타지역 이전, 삼성전자 베트남 해외 이전 등의 근거 없는 괴소문에 대한 구미시의 입장을 전달해 줄 것과 앞으로도 동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