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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 수영장▪진미동사무소 주차장 개선▪양포중고 신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5일
김태환 예비후보 지역별 1차 공약 발표
 
ⓒ 경북문화신문

20대 총선 구미을 무소속 김태환 예비후보(현 국회의원)가 15일, 지역별 공약 첫 번째로 인동▪진미▪양포권역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12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누구보다 지역 상황을 잘 알고 있고, 또 지역민들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다”고 밝힌 김 후보는 “실현 가능 여부를 심사숙고한 가운데 1차 공약으로 △인동 시민 수영장 건립 △진미 동사무소 주차장 개선 △양포 중·고등학교 1개교 신설”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인동 시민 수영장 건립과 관련 “인동동의 경우 인구밀집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체육시설이 부족하다는 여론이 팽배했었다”면서 그 이유를 설명했다.
또 진미동 사무소 주차장 개선과 관련 김후보는 “협소한 주차장 문제로 주민들의 이용에 애로가 많다는 여론을 수렴하고,그동안 구미시, 경북도와 협의를 진행한 끝에 실현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공약으로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후보는 “양포동은 확장단지 등으로 인구가 집중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학교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판단,그동안 교육청과 학교 신설 협의를 진행해 왔다”면서 공약을 통해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피력했다.
김 후보는 이번에 발표된 지역별 공약 이외에도 추진 중인 ‘구평~3공단간 도로개설’, ‘학서지 생태공원 및 체육공원 조성’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새누리당의 잘못된 공천으로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되었지만, 구미 유권자들이 지역별 공약과 실천가능성 등을 보고 구미에 필요한 후보가 누군지 선택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제한 김 후보 측은 ”이틀 간격으로 지역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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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진미
국공립 유치원,어린이집도 인동에 부족해요 만들어 주세요
구미는 아직 4선의 힘!!!이 필요합니다.
03/15 18:0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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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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