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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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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구미을 무소속 김태환 예비후보(현 국회의원)가 15일, 지역별 공약 첫 번째로 인동▪진미▪양포권역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12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누구보다 지역 상황을 잘 알고 있고, 또 지역민들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다”고 밝힌 김 후보는 “실현 가능 여부를 심사숙고한 가운데 1차 공약으로 △인동 시민 수영장 건립 △진미 동사무소 주차장 개선 △양포 중·고등학교 1개교 신설”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인동 시민 수영장 건립과 관련 “인동동의 경우 인구밀집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체육시설이 부족하다는 여론이 팽배했었다”면서 그 이유를 설명했다.
또 진미동 사무소 주차장 개선과 관련 김후보는 “협소한 주차장 문제로 주민들의 이용에 애로가 많다는 여론을 수렴하고,그동안 구미시, 경북도와 협의를 진행한 끝에 실현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공약으로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후보는 “양포동은 확장단지 등으로 인구가 집중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학교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판단,그동안 교육청과 학교 신설 협의를 진행해 왔다”면서 공약을 통해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피력했다.
김 후보는 이번에 발표된 지역별 공약 이외에도 추진 중인 ‘구평~3공단간 도로개설’, ‘학서지 생태공원 및 체육공원 조성’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새누리당의 잘못된 공천으로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되었지만, 구미 유권자들이 지역별 공약과 실천가능성 등을 보고 구미에 필요한 후보가 누군지 선택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제한 김 후보 측은 ”이틀 간격으로 지역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공립 유치원,어린이집도 인동에 부족해요 만들어 주세요
구미는 아직 4선의 힘!!!이 필요합니다.
03/15 18:0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