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선거

구미갑 백성태 예비후보 지지자, 중앙당사 항의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8일
여론조사 경선 이의신청서 등 제출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구미갑 백성태 예비후보 지지자들이 17일 오후, 새누리당 여의도 중앙 당사를 항의 방문한 가운데 여론조사 경선이 불공정했다면서 재경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백 후보 지지자 30여명은 이날 "안심번호 경선 여론조사 과정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 경북문화신문

백 후보 지지자들은 “그동안 새누리당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해왔고, 더군다나 공천이 확정된 후보보다 여론조사에서 뒤진 적이 한번도 없는 백성태 후보는 겸허히 경선결과에 승복하려고 했으나, 지지자의 입장으로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안심번호 여론조사의 부당함을 당에 전달하고 이의제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항의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이들은 또, " 이번 공천은 구미발전을 가로막고 지역민심을 배반한 결정"이라면서 " 구미 시민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 "이라며, 반발했다.
백 후보 지지자들은 새누리당 중앙당에 이의신청서와 이의신청 배경,증거자료 녹취록을 함께 제출했다.
아울러 구미갑 새누리당 경선을 실시한 여론조사 업체 두 곳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등신네임
누가봐도 갑지역에 해박하고 우월한 정책, 공약제시로, 월등한 지지민심을,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면 거짓이 덮어지겠나? 아직, 선거는 끝나지 않았다. 돌머리를 서울대 부정입학 시키면, 한 인간만 엿 되지만,  43만구미 대표 잘못 뽑아 구미 박살나고도 ,아직도 1공단위치도 모르고, 똑바른 정책,공약 하나없이 뜬구름잡는 소리하는 낙하산을 쳐다보고,  돈벼락 로또를 물고오나 기다리다니..
03/18 20:53   삭제
등신
그럼 너희들은 구자근후보한테는 이겼나ㅋㅋㅋ
깨끗이 승복해라
03/18 14:32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