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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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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갑 백성태 예비후보 지지자들이 17일 오후, 새누리당 여의도 중앙 당사를 항의 방문한 가운데 여론조사 경선이 불공정했다면서 재경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백 후보 지지자 30여명은 이날 "안심번호 경선 여론조사 과정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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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후보 지지자들은 “그동안 새누리당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해왔고, 더군다나 공천이 확정된 후보보다 여론조사에서 뒤진 적이 한번도 없는 백성태 후보는 겸허히 경선결과에 승복하려고 했으나, 지지자의 입장으로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안심번호 여론조사의 부당함을 당에 전달하고 이의제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항의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이들은 또, " 이번 공천은 구미발전을 가로막고 지역민심을 배반한 결정"이라면서 " 구미 시민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 "이라며, 반발했다.
백 후보 지지자들은 새누리당 중앙당에 이의신청서와 이의신청 배경,증거자료 녹취록을 함께 제출했다.
아울러 구미갑 새누리당 경선을 실시한 여론조사 업체 두 곳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누가봐도 갑지역에 해박하고 우월한 정책, 공약제시로, 월등한 지지민심을,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면 거짓이 덮어지겠나? 아직, 선거는 끝나지 않았다. 돌머리를 서울대 부정입학 시키면, 한 인간만 엿 되지만, 43만구미 대표 잘못 뽑아 구미 박살나고도 ,아직도 1공단위치도 모르고, 똑바른 정책,공약 하나없이 뜬구름잡는 소리하는 낙하산을 쳐다보고, 돈벼락 로또를 물고오나 기다리다니..
03/18 20:53 삭제
그럼 너희들은 구자근후보한테는 이겼나ㅋㅋㅋ
깨끗이 승복해라
03/18 14:3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