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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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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경선여론조사 발표 결과, 경북에서는 4명의 현역 의원이 탈락했다. 선거구별로는 경주시는 김석기 후보가 정수성 의원을 눌렀다. 또 영천시 청도군은 이만희 후보가 정희수 의원을, 상주시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은 김종태 의원이 친박 핵심인 재선의 김재원 의원을 누르고 공천을 받았다.또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에서는 장윤석 의원이 탈락했다.
이로써 경북지역에는 김태환, 김재원, 정수성, 장윤석, 정희수 의원등 현역 5명이 공천에서 탈락했다. 이 중 구미갑 김태환 의원은 공관위의 밀실공천에 의한 전략공천 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며,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선거구별 공천 현황>
▷포항시 북구 김정재(여성우선 공천지역) ▷포항시 남구 울릉군 박명재 ▷경주시 김석기▷김천시 이철우 ▷안동시 김광림▷구미시 갑 백승주▷구미시을 장석춘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이한성 ▪ 최교일 결선 투표, 장윤석 의원 탈락
▷영천시 청도군 이만희▷상주시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김종태 ▷경산시 최경환 ▷영양군 영덕군 봉화군 울진군 강석호▷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이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