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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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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총선 새누리당 구미갑 후보로 공천 받은 백승주 예비후보가 공천 확정 전부터 시작한 ‘아침 및 저녁, 길거리 인사’와 병행해 매주 실시하고 있는 대한민국 써포터즈 봉사단 무료급식 봉사에 참여하는 등 일관된 선거운동 행보를 해 오고 있다.
아울러 백 후보는 공약 사항인 구미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방위산업체 대표들과도 지속적으로 직간접적인 접촉을 통해 협조를 요청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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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백 후보는 “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마음을 다지면서 매일, 신발끈을 고쳐매고 시민 여러분의 마음 속으로 걸어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말과 행동이 다르고, 초심을 져버리는 것은 시민 여려분께서 주신 준엄한 명령을 어기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백 후보는 특히 “새누리당의 최종 후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구미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에 힘입은 것”이라면서 “시민 여러분께서 내리신 준엄한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변함없는 모습으로 하나된 구미의 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후보는 또 “하나된 구미를 만들기 위해서는 각계 대표들이 단합하도록 하고, 민생탐방을 통해 시민들과 일체감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지속적인 민생탐방를 통해 하나된 구미, 강한 구미 건설을 위한 공약 이행 여건을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