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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구미, 민생탐방으로 공약이행 여건 다지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1일
새누리당 구미갑 백승주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제20대 총선 새누리당 구미갑 후보로 공천 받은 백승주 예비후보가 공천 확정 전부터 시작한 ‘아침 및 저녁, 길거리 인사’와 병행해 매주 실시하고 있는 대한민국 써포터즈 봉사단 무료급식 봉사에 참여하는 등 일관된 선거운동 행보를 해 오고 있다.
아울러 백 후보는 공약 사항인 구미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방위산업체 대표들과도 지속적으로 직간접적인 접촉을 통해 협조를 요청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경북문화신문

이에대해 백 후보는 “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마음을 다지면서 매일, 신발끈을 고쳐매고 시민 여러분의 마음 속으로 걸어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말과 행동이 다르고, 초심을 져버리는 것은 시민 여려분께서 주신 준엄한 명령을 어기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백 후보는 특히 “새누리당의 최종 후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구미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에 힘입은 것”이라면서 “시민 여러분께서 내리신 준엄한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변함없는 모습으로 하나된 구미의 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후보는 또 “하나된 구미를 만들기 위해서는 각계 대표들이 단합하도록 하고, 민생탐방을 통해 시민들과 일체감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지속적인 민생탐방를 통해 하나된 구미, 강한 구미 건설을 위한 공약 이행 여건을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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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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