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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30%달성키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2일
전체 채용 인원 중 지역인재 2014년6.1%, 2015년 22.3%
ⓒ 경북문화신문
청년 실업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김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올 한해 동안 경북도가 30%이상 채용 달성에 올인키로 했다.
2005년 2월 혁신도시로 확정된 이후 지금까지 사업비 8천676억원을 투입한 김천혁신도시에는 3월중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한국건설관리공사 이전을 마지막으로 기관 이전이 마무리된다.
혁신도시에는 국가기관으로 기상통신소, 국립농산물 품질원, 국립종자원, 농림축산 검역본부, 우정사업 조달사무소, 조달품질원 등 6개 기관, 공공기관으로는 교통안전공단, 대한법률 구조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 법무부 보호복지 공단, 한국 전력기술등 6개 기관이 이전했다.
이에따라 도는 18일, 혁신도시내 산학연 유치지원 센터에서 도 관계자, 이전 공공기관 인사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무협의회를 갖고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4년 이전기관 전체 채용인원 472명중 29명(6.1%),2015년에는 639명 중 143명(22.3%)로 지역인재 채용실적이 미흡했다고 지적하고, 올해에는 지역인재 채용율을 30% 이상 달성토록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금년도 지역인재 채용목표 달성을 위해 이전 기관의 업무 관련 ‘도 간부(실․국장) 책임제’를 도입한 가운데 공공기관을 방문, 지역인재 채용 확산에 참여토록 했다.
또 이전하는 공공기관과 협력업체의 채용설명회 및 취업박람회 개최와 산․학․관 협력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한편, 2016년 6월30일, 혁신도시법의 개정 시행에 따라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범위가 이전기관이 소재한 시․도 또는 대구․경북권역에 위치한 대학․고등학교 졸업자(예정자)를 채용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이에 따라 도의 중점시책인 고졸취업자의 일․학습 병행제 지원사업,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지원, 지역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 등도 적극 홍보키로 했다.
이 밖에도 유관기관 상시 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전 공공기관 인사담당관, 대학 취업담당관, 도 일자리창출단장이참여하는 ‘지역인재 채용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스마트폰 밴드 등을 활용해 채용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토록 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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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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