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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비롯된 3백만 경북도민 내 무궁화 갖기 운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2일
(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

ⓒ 경북문화신문

(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이하 행복지키미, 단장 이명순)이 추진하고 있는 3백만 경북도민 무궁화 갖기 운동이 18일 이른 아침부터 구미시 소재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시는 낙동강 체육공원에 다양한 체육시설과 아름다운 무궁화 꽃길 조성 등 볼거리를 제공해 시민 휴식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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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부응한 구미 행복지키미는 '무궁화 지도사' 들을 비롯해 구미 신천지 자원봉사단과 허브 봉사단(단장 김정자), 넝쿨 봉사단원 등 60여 명과 함께 공원 내 무궁화 체험장에서 무궁화 동산을 조성하기 위한 삼목묘 2천 그루를 심었다.
특히, 한 그루 나무에 12가지 열매를 접붙이는 특수방법을 김동수 전문조경사로부터 익힌 이들은 대한민국이 무궁화에서 태극문양으로 개선되는 추세에 맞춰 이날 식재는 태극문양 형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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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키미 이명순 단장은 "시민들의 힐링 공간이면서 동시에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차원에서 무궁화 꽃길 조성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해마다 무궁화 대축전을 통해 무궁화 나누기 운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행복지키미는 오는 4월 5일 구미역 광장에서 300만 경북도민 내 무궁화 갖기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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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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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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