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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낙동 공군 사격장 이전 요구 불구, 정부는 불가방침 고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2일
상주시 상주 낙동 공군 사격장을 이전하고 이전터에 대한 활용방안을 강구해야 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1953년 상주시 중동면 간상리 일원에 약 800만㎡를 미국 공군이 설치했다가 197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공군이 전투기 사격훈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곳에 대해 정부는 2007년까지는 사격장 인근 토지에 대해 안전지대 편입 제외를 통보했다.
하지만 2012년 한국농어촌 공사 상주지사에 수탁한 가운데 안전지대 확보를 빌미로 토지 매수를 위한 보상절차에 들어가 현재 사격장으로 확장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관련 경북도의회 이운식 의원(상주)은 14일 도정질문을 통해 상주 낙동 공군사격장 인근 낙동면, 중동면, 사벌면 13개 마을과 의성군, 예천군 등 반경 10㎞ 이내의 3천200여 가구 약 1만여명의 상주시민을 비롯한 경북도민들은 지난 60여년간 주야간 전투기 사격비행 훈련과 소음으로 인해 상당한 피해를 겪어왔다고 비판했다. 또 오발탄 및 불발탄 사고로 식당지붕이 뚫리고, 화상과 사망사고 및 폭격기 추락사고 등으로 사격장 인근 주민들은 지금도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다고 밝혔다.
김의원에 따르면 이 때문에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상주시의회와 시민단체들이 사격장 이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며, 상주 낙동 공군사격장 추방 추진위원회를 2012년에 결성한 이후 추방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추방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정부는 낙동 사격장 폐쇄 불가 방침만 고수하고 있는 실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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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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