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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투자예산 12조 2천억원 확보 활동 본격 가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2일
경북도
경북도가 22일 도청 제1회의실(원융실)에서 도청이전 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첫 번째 보고회를 가졌다.
한반도 허리 경제권 활성화 등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17년도 확보 목표액을 12조 2천억원으로 설정한 도는 실국별로 국비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포항~울산간 고속도로, 국도 6개 지구 등 8개 SOC사업을 마무리 돼 예산확보에 큰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한반도 허리경제권 프로젝트의 하나인 세종~신도청간 고속도로(동서5축) 건설 등 추가 발굴한 160개 신규사업의 국책사업화에 주력하고, 기존 계속사업에 대해서도 국가투자예산이 집중 투자될 수 있도록 투트랙 전략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주요 SOC 사업 중 계속사업으로는 고속도로의 경우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2천400억원, 영천∼언양간 고속도로 953억원,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100억원 등이다.
철도는 동해중부선 철도부설(포항∼삼척) 8천억원, 영천~신경주 복선전철화 5천5억원, 중앙선(도담~영천) 복선전철화 8천억, 중부내륙 단선전철 부설(이천∼문경∼동대구) 5천억원 등도 포함했다.
울릉도 일주도로 건설 200억원, 안동 국도대체 우회도로 200억원, 포항~안동 국도 4차로 확장 100억원, 단산~부석사간 국지도 개량 200억원, 울릉공항 건설 500억원 등도 확보하기로 했다.
경북형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3대문화권 개발사업 31개 사업에 2천951억원, 황룡사, 신라왕궁, 동궁과 월지 복원·정비 505억원, 도청 구청사 및 부지매각 2천억원 등 총 67개사업에 6천216억원 확보에도 올인하기로 했다.
창조경제 실현과 미래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주요 R&D사업으로는 국민안전 로봇 프로젝트 163억원, 차세대 건설기계부품단지 조성 461억원, 방사광가속기 공동이용연구지원 729억원, 양성자 가속기연구센터 운영 284억원,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부품소재 산업 227억원 등 84개 사업에 7천90억원 등이다.
도는 또 환경산림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낙동강 수변생태축 보전․복원사업 106억원 등 환경산림분야 39개사업에 7천18억원과 FTA파고를 넘어설 수 있도록 농․축산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낙동강 다기능보 활용 농촌용수 공급 4천636억원 등 18개사업에 7,378억원 등을 포함시켰다.
특히, 금년에는 종잣돈이 될 대규모 신규사업을 조기에 발굴, 국가 투자예산의 지속적인 확보를 위해 자체적으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하고, 오는 6월과 12월에 각 부처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에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경북도 사업은 총 3건에 6조 4천249억원(국비 6조 3624억원)과 기재부․부처 심의중 사업 총 6건 15조 5천770억원(국비 15조 5,270억원)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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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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