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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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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갑 새누리당 최종 후보로 확정된 백승주 예비후보가 구미 도의원 제3선거구 보궐선거에 출마한 4명의 새누리당 예비후보들과 선거사무소에서 만나 경선 결과에 대해 위로와 함께 격려를 했다.
특히 “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4명의 예비후보 모두가 구미의 중요한 자산인 만큼 하나된 구미를 만들고, 구미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4명의 후보는 하나된 구미 만들기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면서 화해하고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준 백후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백 후보는 “권기용, 김지식, 김춘남, 박양미 예비후보와 함께 박근혜 정부의 성공과 하나된 구미의 힘으로 구미 경제를 살리는 것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겠다.”고 밝혔다.
구자근 예비후보의 도의원 사퇴로 공석이 된 도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김지식, 김춘남, 박양미 등 3명의 예비후보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여론조사 경선 결과 김지식 후보가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