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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경기 전망 먹구름 속 희비 엇갈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5일
2/4분기 경기전망 조사
ⓒ 경북문화신문
2016년 2/4분기 구미지역 경기 전망은 여전히 어두운 가운데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 2월 29일부터 3월 11일까지 지역 내 8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계‧금속‧자동차부품 업종은 104로 나타나 1/4분기 실적추정치(65)에 비해 39포인트, 섬유‧화학 업종에서도 107을 기록하며 1/4분기 실적추정치(73)에 비해 34포인트 각각 상승하며 경기호전국면을 예고했다.
반면 구미산업단지를 대표하는 전기‧전자 업종은 92로 나타나 1/4분기 실적추정치(48)에 비해 큰 폭으로 지수가 상승했지만,기준치에 미치지 못했으며 목재‧종이‧철강‧가스‧식품 등 기타 업종 역시 61로 악화전망이 우세했다.
세부항목별 지수는2016년 2/4분기 중 매출액(88), 영업이익(84), 설비투자(98), 고용(98) 등 전 부문에서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기‧전자업종은 설비투자(112)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기계‧금속‧자동차 부품 업종은 고용상황(109)이 호전될 것으로 나타났으며, 섬유‧화학업종은 영업이익(107)이 개선될 것으로 분석됐다.
또 규모별로는 대기업 79, 중소기업 94로 나타나 대․중소기업 모두 악화전망이 우세했다.
한편, 대내외 여건들 중 경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는 국내 내수시장 둔화(52.6%)를 가장 우려했다. 이어 중국 등 교역시장 둔화(22.4%), 환율불확실성 증대(6.6%), 기업관련 정부규제(6.6%), 미국 금리인상(2.6%), 기타(9.2%) 순으로 나타났으며, 업체에서 바라는 정부 정책과제로는 61.3%가 내수진작을 꼽았다. 이어 기업 자금난 해소지원(21.3%). 기업 인력문제 해소지원(6.3%), 창조경제 활성화(6.3%), 규제개선(3.8%), 기타(1.3%) 순으로 나타났다.
또 2016년 1/4분기의 전반적인 정책환경은 42.9%가 변화없다고 응답했고, 27.1%는 모르겠다, 21.4%는 악화, 8.6%는 호전됐다고 밝혔다. 각 부처별로 호전 순위는 고용노동부(14.3%), 산업통상자원부(10.0%), 미래창조과학부(10.0%), 기획재정부(8.6%), 금융위원회(7.1%), 공정거래위원회(7.1%) 순으로 나타났다.
김달호 경제조사부장은 ‘구미산단은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2014년 3월부터 23개월 연속 수출실적이 감소했지만 올해 2월부터 수출실적이 차츰 호전되고 있는 기미를 보이고 있으며, 2/4분기 중에는 기계‧금속‧자동차 부품과 섬유‧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여 노사민정이 더욱 힘을 모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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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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