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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환급 지원금 찾아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5일
잠자는 사업주 직업능력 개발훈련 지원금
한국 산업 인력공단 경북지사가 4월부터 기업이 사업주 훈련을 실시한 후 찾아가지 않은 정부지원금을 찾아주기 위한 캠패인을 실시한다.
사업훈련은 사업주가 소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훈련을 실시하는 경우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고용보험기금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사업훈련 지원금은 사업주가 부담하는 고용안정 ․직업능력 개발사업 보험료의 최대 240% 한도로 지원된다. 지원금 중 훈련비는 직종별 기준단가를 토대로 인원과 시간, 기업규모 등에 따라 자동으로 산정되며, 훈련비 외에도 숙식비, 훈련수당, 임금의 일부 등도 일정 범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경북지사는 미환급금 전용 안내창구를 설치, 방문 또는 유선을 통해 실시간으로 미신청금액과 신청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지원금 미신청 사업장에 대해 매분기 우편 또는 팩스로 안내할 예정이다.
기업에서는 HRD-Net(직업능력지식포털; www.hrd.go.kr)를 방문, 회원가입을 통해서도 미신청 금액을 조회할 수 있고, 공단 지부,지사에서 사업장관리번호만으로 미신청 내역을 안내받을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많은 기업들이 담당자 교체, 교육행정 전담인력 부족 등의 사유로 지원금을 찾아가지 못하는 실정”이라며 “지원금을 받을 권리는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되기 때문에 돌려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 있는지 서둘러 확인해 볼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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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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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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