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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준을 만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5일
김천시립 교향악단 제22회 정기 연주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이 30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피아니스트 “김준”과 함께하는 김천시립교향악단 제2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는 클래식 곡을 엄선, 현재까지 가장 사랑받고 널리 연주 되는 서곡, 협주곡, 교향곡을 이일구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연주된다.
경기병의 군대생활을 묘사한 갈로파풍의 행진곡인 경기병 서곡이 무대를 연 후, 여러 영화나 드라마, CF에 삽입돼 연주를 처음 듣는 사람에게도 친숙하게 느껴지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이 뒤를 잇는다. 피날레는 드보르작이 미국의 흑인 영가나 인디언 민요 등으로 영감 받아 작곡한 신세계 교향곡이 장식한다.
특히 피아니스트 김준은 한국예술 종합학교와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를 거쳐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과정을 우등으로 졸업했다. 현재 군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권위있는 여러 콩쿠르에서 수상을 하고 KBS 교향악단 등 여러 심포니와 협연한 바 있는 실력있는 연주자로 국내최초 스크리아빈 전곡 소나타 시리즈 독주회를 개최했다.

초대권은 문화예술회관과 지정예매처(하나로마트, 이마트,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황금약국)에서 선착순 배부 중이다.
(문의 ☎ 420-7823∼7, http://www.gcart.go.kr/)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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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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