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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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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이 24일 구미를 시작으로 28일 대전, 4월6일 창원에서 중소기업 지원시책 릴레이 설명회를 갖는다.
이에따라 지난 24일, 구미종합 비즈니스 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구미소재 중소기업 100여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국방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 기술진흥원, 국방기술 품질원이 참여한 설명회에서는 핵심부품 국산화지원, 방산강소 기업육성, 무기체계 개조개발, 국방벤처지원,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 해외방산 시장 정보제공 등 6개분야에 대한 설명과 국방분야 진입을 원하는 기업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사전 애로사항 접수를 통한 전문가의 1:1상담지원이 함께 이뤄져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국방산업으로 쉽게 진입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계기로 ICT 융복합산업 기반이 잘 갖춰져 있는 시는 국방산업을 중소기업의 미래 업종전환산업으로 선정하고 국방분야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국방기술품질원은 구미 국방벤처센터 유치,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 연구센터 설립, 국방기업 중심의 국방미니클러스터 결성과 더불어 구미를 중심으로 한 국방ICT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구 용역 등 국방산업 지원체계 구축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