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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인력난 해소 법적 장치 마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5일
경북도의회 홍진규 의원, 농어촌 인력 지원 관련 조례 의결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홍진규 도의원(군위, 운영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농어촌인력 지원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25일,제28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로써 농어촌 인력부족난이 사회적 문제로 자리 잡은 가운데 농어촌의 부존한 일손을 도시의 유휴노동력 등과 연계․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조례는 농어업의 계절적 특성에 따라 인력수급 불일치로 생산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어가에 농어촌 인력지원센터를 통해 농어업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원활한 생산활동 지원과 농어업 일자리 창출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신도청 시대를 맞아 처음 제정되는 조례로서 농도(農道) 경북의 농어민을 위한 조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주어지고 있다.
조례에 따르면 도지사는 농어촌 지역에 안정적 인력 공급을 위해 농어촌인력 지원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토록 하고 있다. 또 농어촌인력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시군, 관련 법인이나 단체 등을 농어촌 인력지원센터로 지정해 농어업 구인․구직인력관리․지원, 취업 알선․연계, 현장실무교육 등을 수행하도록 했다. 아울러 도내 농어업 고용정보 등에 대한 종합정보 시스템을 구축․운영토록 규정하고 있다.
홍 의원은 “농어촌이 급격한 인구감소, 고령화로 만성적인 노동력 부족현상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인력 확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농어업의 근간은 뿌리째 흔들릴 것”이라면서 “농어촌의 부족한 일손을 도시의 유휴노동력과 연계 지원하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원활한 농어업 생산활동 지원과 나아가 도농(都農)간 상생협력적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농어촌 구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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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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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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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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