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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출신 김현권, 당선권인 더 민주당 비례대표 6번 배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6일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 공화당 1번, 김정국 전 김천시의회장 기독자유당 2번

ⓒ 경북문화신문

선거구 조정으로 15명에서 13명으로 2명의 의원 정수가 줄어든 경북지역에 더불어 민주당 김현권(51) 전 의성군 한우협회 회장이 당선권인 비례대표 후보 6번에 배정됐다.
↑↑ 김현권 후보
ⓒ 경북문화신문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한 김 후보의 대표 경력은 ▷의성한우협회 회장▷한국농어촌공사 비상임이사▷농협바로세우기 연대회의 공동대표▷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수석부위원장등이다.
김후보는 전국 농어민 정책회원 중 반년치 이상의 회비를 낸 1천여명과 농민단체 추천 배심원 및 농업계 원로 160명등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실시한 ARS투표 결과 농어민 비대표 후보로 추천됐다.
김후보는 공약으로 ▷ 작목별 조직을 강화하고 자조금을 주요 품목으로 확대 ▷농업협동조합을 명실상부한 농민조합원의 경제조직으로 전환▷농어업 예산방식을 변경해 직접 지급방식 위주로 전환▷로컬푸드 매장 확대, 사회적 계약재배 활성화로 고령, 여성, 중소농의 소득 증대
▷ 식량자급율 목표치를 제시하고 법제화 추진 등을 공약했다.
정당별 비례대표 후보자 중 눈길을 끄는 인사는 박정희 대통령의 차녀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이 공화당 1번, 김정국 전 김천시의회 의장이 기독자유당 2번에 배정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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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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