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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한다, 3불 정책 구미시에 이런 일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8일
보행권 빼앗은 공사 현장, 시민▪학생 안전 위협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도량2동 5주공 입구의 삼거리 인근 지역 간선도로가 인도를 무단점령하거나 차도에 인도를 확보하지 않는 가운데 공사를 강행하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등하교 학생들에게 안전사고 위험을 낳고 있다.
도량2주공 입구 삼거리에서 봉곡동 방향의 간선도로와 인접한 곳에는 건축물 공사가 한창이다. 특히 이곳은 가림막을 받칠 지지대를 가로수로 활용하고 있다.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자랑하는 구미시지만, 가로수를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요지부동이다.
ⓒ 경북문화신문

이웃해 있는 간선도로변 인도에도 보행권을 차단한 가운데 공사를 하고 있다. 이 곳에서 역시 시민과 학생들은 차도를 이용해야 하는 실정이다.
친서민 정책, 3불정책 등등 구호만 요란한 구미시, 하지만 공사현장 곳곳은 속빈 강정이다. 무너진 기초질서를 관망하는 구미시에 대해 비판 여론이 거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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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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