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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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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량2동 5주공 입구의 삼거리 인근 지역 간선도로가 인도를 무단점령하거나 차도에 인도를 확보하지 않는 가운데 공사를 강행하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등하교 학생들에게 안전사고 위험을 낳고 있다.
도량2주공 입구 삼거리에서 봉곡동 방향의 간선도로와 인접한 곳에는 건축물 공사가 한창이다. 특히 이곳은 가림막을 받칠 지지대를 가로수로 활용하고 있다.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자랑하는 구미시지만, 가로수를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요지부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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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해 있는 간선도로변 인도에도 보행권을 차단한 가운데 공사를 하고 있다. 이 곳에서 역시 시민과 학생들은 차도를 이용해야 하는 실정이다.
친서민 정책, 3불정책 등등 구호만 요란한 구미시, 하지만 공사현장 곳곳은 속빈 강정이다. 무너진 기초질서를 관망하는 구미시에 대해 비판 여론이 거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