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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개성공단 기업 5단지 유치 나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8일
대체투자 재정자금 적극 지원
ⓒ 경북문화신문
지난 3월21일, 정부가 개성공단 기업 입지 부지마련 지원을 위해 개성공업지구 현지 기업 특별지원 기준을 발표하자, 구미시가 이들 기업을 구미 5단지에 유치하기 위해 행정력을 올인키로 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은 기계금속 22,섬유 73, 전기전자 13, 화학9, 기타 6개 등 총 123개 기업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 중 섬유기업은 대부분 노동 집약적 특성상 동남아를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기계금속 또한 영세 업체가 대부분으로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시는 경제통상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6명으로 구성된 개성공단 기업유치단을 편성해 개별 기업 직접 방문, 구미투자 환경 설명, 인센티브 안내등의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 개성공단 16개 타깃기업 선정 구미5단지 유치 계획
시는 지난 23일, 서울소재 개성공업지구 지원단을 방문, 기본현황을 파악하고 전기전자 7, 기계금속 3, 섬유2, 화학3, 비금속 광물 1개 기업등 총 16개 기업을 타킷 기업으로 정한 가운데 개별 접촉에 들어갔다.
개성공단 기업이 구미 5단지에 입주하게 되면 지방자치 단체의 개성 공업지구 현지기업 대체 투자 지원에 관한 국가의 재정자금 지원 기준에 따라 부지매입비 30%, 시설비의 24%를 국가(70%)와 지방자치단체(30%)가 최고 60억원의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개성공단 기업 123개 기업은 서울 46, 경기37, 인천16,전북8, 충남5, 부산4, 경남3,대구2, 전남1, 충북 1곳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한편 지난 2월14일, 당시 새누리당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을 구미로 이전, 육성토록 함으로써 구미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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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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