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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도시만들기 ‘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 제2기 개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시민이 문화예술로 자유롭게 꿈꾸며 행복한 도시 만들기’라는 취지 아래 지난해 출범해 2년차를 맞이한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가 제2기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원장 조명래)를 개강한다.

제2기 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는 지난 3일부터 21일까지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수강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06명 지원해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강생을 50명에서 70명으로 확대해 선정했다.

교육은 30일부터 6월 15일까지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총 14회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음악, 미술, 연극 등의 예술 장르와 인문학 전반에 관한 소양과 자질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문화자산 답사 및 뮤지컬 관람도 실시될 예정이다.
30일 개강식에 이어 최현묵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의 ‘연출을 알면 연극이 보인다’를 주제로 문을 열어 4월 14일 최복호 C&BOKO 대표의 ‘내 인생의 립스틱을 바르세요’와 20일 김영호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의‘2016 구미음악제 출연자와 함께’를 주제로 4월 중 두 차례 공개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명래 원장은“제2기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에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수강생뿐만 아니라 구미시민 모두를 위한 공개특강을 통하여 문화예술에 대한 인식이 크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 기획단 전화 054-451-5505~6, 이메일 culturegumi21c@hanmail.net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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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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