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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전략 공천은 구미시민 자존심 훼손, 시민으로부터 심판 받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1일
무소속 김태환 후보, 힘있는 4선 정치력으로 KTX 신구미 역사 건설
ⓒ 경북문화신문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3월 31일 아침, 무소속 기호5번 김태환 후보가 인동광장 4거리와 양포동 4거리에서 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아침 인사로 첫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기호5번 김후보는 새벽 6시반부터 인동광장 네거리에서 20여명의 선거운동원과 함께 아침인사를 했다. 이어 7시반부터는 양포4거리로 자리를 옮겨 옥계지역 출근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는 등 첫날 아침부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오후 들어 총선 첫 유세를 황상동 목요장터에서 시작한 김후보는 “밀실공천 에 의한 전략 공천은 상향식 공천을 역행한 부당한 절차였다”고 비판하고 “구미시민들로부터 심판을 받기 위해 새누리당을 잠시 탈당하고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또 검성IC 신설, 황상동 개발제한구역 해제, 검성지 생태공원 조성 등 황상동 지역 발전을 위해 추진해왔던 실적에 대해 설명했다.
김후보는 또 힘있는 4선의 정치력을 발휘한 KTX 신구미역 건설과 대기업 투자유치, 5공단 미래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구미발전을 위한 공약을 주민들에게 설명하면서 구미의 발전을 위한 적임자인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어 오후 3시반부터 시작된 구평동 목요시장 유세에서는 구평~3공단간 도로건설, 학서지 생태공원 및 체육공원, 강동 문화복지회관 건립 등 구평동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사업들의 조기완공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김후보는 인동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시민수영장 건립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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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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