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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관련 자료 기증하세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1일
박정희대통령 관련 자료 기증캠페인 7월 31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박정희대통령의 발자취, 대통령과 함께 한 여러분의 추억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7월 31일까지 ‘박정희 대통령 관련 자료 기증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박정희대통령의 고향인 구미에 조성되는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건립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기증대상은 개인이나 민간단체가 소장하고 있는 박정희대통령 관련 문서, 사진․영상 등의 시청각자료, 기념품 및 상패, 대통령 관련 연구자료, 새마을운동 관련 자료이다.

기증 신청한 자료는 구미시 유물평가위원회와 유물수집심의위원회를 거쳐 기증이 확정되며, 기증자에게는 기증증서 및 감사패 수여와 건립 예정인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의 ‘기증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이 등재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자료 기증 의사가 있거나 소재정보를 알고 있으면 ‘자료 기증신청서’ 또는 ‘자료 소재정보 제보신청서’를 작성해 문화관광담당관실 담당자에게 전화(054-480-6642), 우편,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청 홈페이지(www.gum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박정희대통령과 함께 했던 개인의 추억들이 역사자료관에서 생생하게 되살아나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근현대사 교육체험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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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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