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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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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업계가 조속한 해결을 바라는 현안은 무엇일까.
구미상공회의소가 마련한 3월의 목요조찬회에서 회원들은 구미산단 내 기업이미지를 훼손하는 노조 현수막을 조속히 철거하고, 아사히 글라스 화인테크노 코리아(주)노동집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회원들은 또 고아 제2농공단지를 조속히 완공하고, 구미국가 4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남성 공용 기숙사 건립, 금오테크노 벨리 후문 일대의 불법 주정차를 단속해 달라고 요구했다.
지난 달 31일 열린 목요조찬회에서 류한규 구미상의 회장은 ‘구미경제가 어렵지만, 신수종 산업에 대한 대기업 투자가 속속 이어지고 있고, 구미하이테크 벨리가 잘 분양된다면 구미경제가 살아날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구미수출이 2월부터 예년수준에 근접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구미경제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