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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북선대위 이한성 상임공동 선대위원장이 4일 밤 9시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가운데 ‘제 20대 총선 구미시을 선거대책 전략회의’를 갖고 총선 승리를 위한 지원방안 제시 및 경북선대위와의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대위 전략회의에는 이한성 경북상임공동 선대위원장, 이달희 도당사무처장, 박규탁 도당 대변인, 김봉교▪ 이홍희▪ 장영석 경북도의원, 정근수▪ 안주찬▪김인배 시의원, 정성기 구미시 의정회 회장, 장세만 전시의원등 각 분야별 대표를 비롯한 선대위원 및 지지당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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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도당위원장은 “ 노동법안 해법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장석춘을 꼭 필요로 하고 있다”며 “새누리당을 탈당한 무소속 출마자들은 절대 복당을 허용할 수 없고,무소속을 선택하는 것은 야당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장 후보는 “구미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정치를 하라는 깊은 뜻의 열망을 새누리당 지도부가 수용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총선에서 반드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돼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정권을 재창출하는데 밀알이 됨으로써 국민과 당의 믿음에 보답하도록 하겠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