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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1그루 무궁화 갖기 운동 전개하는 구미 행복지키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6일
식목일인 5일, 무궁화 나눔행사
ⓒ 경북문화신문
(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이하 행복지키미)이 5일 오후 1시부터 구미역 광장에서 식목일을 맞아 무궁화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해마다 무궁화 식목 나눔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는 행복지키미는 지난 3월에도 낙동강체육공원에서 ‘300만 경북도민 1인1그루 내 무궁화 갖기 운동’ 행사를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무궁화사랑 독도사랑 캠페인 ▶기타연주 및 구미예사랑의 공연 ▶무궁화 화분 나눔 ▶1인 1그루 내 무궁화심기 체험 ▶만국기 접기 ▶무궁화 부채 만들기 ▶무궁화 떡. 차 시식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행복지키미는 시민들에게 무궁화 삽목묘 3천여개를 나눠주면서 민족의 꽃 무궁화를 지켜내자고 당부했다.
이명순 행복지키미 대표는 “외래꽃들이 범람하면서 민족의 꽃 무궁화에 대한 관심이 반감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일천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으로 널리 알려진 구미시에도 평화의 꽃 무궁화가 가득히 피어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행복지키미 봉사단으로부터 무궁화 삽목을 분양받아 꽃을 피웠다는 이모씨(남.56.원평동)는 “행복지키미 봉사단 덕분에 더욱더 무궁화꽃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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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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