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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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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이하 행복지키미)이 5일 오후 1시부터 구미역 광장에서 식목일을 맞아 무궁화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해마다 무궁화 식목 나눔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는 행복지키미는 지난 3월에도 낙동강체육공원에서 ‘300만 경북도민 1인1그루 내 무궁화 갖기 운동’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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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사랑 독도사랑 캠페인 ▶기타연주 및 구미예사랑의 공연 ▶무궁화 화분 나눔 ▶1인 1그루 내 무궁화심기 체험 ▶만국기 접기 ▶무궁화 부채 만들기 ▶무궁화 떡. 차 시식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행복지키미는 시민들에게 무궁화 삽목묘 3천여개를 나눠주면서 민족의 꽃 무궁화를 지켜내자고 당부했다.
이명순 행복지키미 대표는 “외래꽃들이 범람하면서 민족의 꽃 무궁화에 대한 관심이 반감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일천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으로 널리 알려진 구미시에도 평화의 꽃 무궁화가 가득히 피어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행복지키미 봉사단으로부터 무궁화 삽목을 분양받아 꽃을 피웠다는 이모씨(남.56.원평동)는 “행복지키미 봉사단 덕분에 더욱더 무궁화꽃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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