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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기능 경기대회 개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기능인들의 축제, 2016 경북도 기능 경기대회가 6일, 금오공고에서 개막식을 갖고 11일까지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자동차정비 등 48개 직종에 학생 423명, 일반 109명등 532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대회는 주경기장인 금오공고를 비롯한 포항, 경주, 안동, 구미, 상주, 청송 등 6개 지역 8개소에서 종목별로 분산해 진행된다.
특히, 재소자들의 사회적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북직업 훈련교도소에서 기능을 연마한 재소자 14명이 건축미장과 타일 분야 등에 출전해 관심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수여와 함께 상금이 지급되고 아울러 서울에서 열린 제5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기능경기대회는 대한민국 명장 및 경상북도 최고장인으로 가는 지름길로 통한다.
한편, 대회 기간 중 금오공고에서는 부대행사로 초등학생들이 참가하는‘Young skill 올림피아드’가 열린다. 또 지역 특성화 고등학교와 숙련기술인들이 주최하는 복주머니 및 미니 석공예 만들기, 네일아트, 핸드 마사지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통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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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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