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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유일 종합탄약 생산 업체 풍산그룹에 구미투자 건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7일
박우동 총괄대표 만난 새누리당 백승주 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구미갑 백승주 후보가 7일, 풍산그릅 박우동 방산 총괄대표를 만나 그룹차원에서 구미에 투자를 해 달라고 건의했다.
백후보는 ““우리나라 방위산업의 역군으로서 1975년 국내 첫 방산체품을 수출한 풍산은 각국에 탄약 생산 플랜트와 방산기술을 수출할 만큼 세계적으로 그 기술력을 크게 인정받고 있다.”면서 “구미 산업의 다각화와 방위산업 유치를 위해 방산 총괄대표를 만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백후보는 또 “ 매출의 33% 가량을 수출하는 세계적인 종합탄약 전문기업인 풍산은 최근들어 한국형 독자모델과 지능형 탄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국내 첨단 정보기술(IT)을 바탕으로 한 SMART 탄약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만큼 세계적 수준인 구미 IT기술과 충분히 연계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 후보는 특히 “구미에는 한화탈레스, LIG넥스원 등과 같은 국내 1~2위를 다투는 방위산업체가 입주해 있는데다 많은 중소벤처기업이 방위산업 진출을 위해 이미 준비하고 있다.”면서 “구미의 중소벤처기업들과 풍산의 방산기술을 결합하면 더욱 우수한 방산제품 개발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구미 투자를 건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구미에는 국내 대표적 방위산업 분야 1위인 한화탈레스와 LIG넥스원 등이 입주해 있다.

박우동 방산총괄대표와 면담을 가진 후 백 후보는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떤 기업이든 직접 만나 설명하고 투자를 건의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구미의 실정을 경청하고, 투자 건의를 긍정적으로 수용해 준 방산총괄대표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풍산은 국내 유일한 종합탄약 생산업체인 풍산은 군에서 사용하는 5.56mm K2 소총 총탄에서부터 박격포탄, 곡사포탄, 전차포탄, 대공포탄, 함포탄 등 한국군이 사용하는 총포탄 대부분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기업 전체 매출액의 33%가량을 방산부문이 차지하고 있으며 탄약에 관한 한 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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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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