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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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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3시 40분경 상주터널 상행선에서 3중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출동한 구미소방서 선산 119 안전센터는 사고차량과 환자를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키고, 2차 사고를 방지하는 한편 원활하게 소통이 되도록 조치했다.
소방서는 최근들어 상주터널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빈발하자,봄철 졸음 운전 및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나들이객이 증가하고 졸음이 안전운전을 위협하는 시기에 5분 천천히 가는 것이 평생 행복 보장이라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