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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후보 건강 이상 낭설 유포, 생명의 존엄성 짓밟는 행위’,김후보측 입장 피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0일
김태환 후보측 ‘유포자 사실확인 중 강력 대응키로’
ⓒ 경북문화신문

9일 저녁  늦게부터 김태환 후보의 건강 이상설이 구전을 통해 급속하게 확산되자, 김후보측이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말아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이처럼 건강 이상설이 유포된 것은 10일 오전 예정인 장천장 유세를 취소한데 따른 것이었다.
9일, 오후 7시경 원호의 고아농협 3거리 유세를 마친 후, 선대위 측은 김후보에게 “선거일이 임박한 시점에서 거리 유세보다는 일대일 대면방식으로 선거운동 방법을 전환해야 더욱 더 효과가 있다고 판단된다”며 선거운동 방식 변경을 건의했고, 그 자리에서 김후보는 선대위의 건의를 받아들였다.
이 자리에는 김후보와 선대위 관계자 및 본지를 비롯한 타 언론사 취재진도 함께하고 있었다.
이에따라 선대위는 이날 7시 20분경, ‘장천장 유세를 취소하고, 일대일 대면방식으로 선거운동 방법을 전환키로 했다’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날 늦게부터 ‘입이 돌아가는 등 중풍으로 김후보가 쓰러져 10일 유세를 취소했다’는 루머가 구미전역으로 확산되기 시작했고, 사실을 확인하려는 전화가 본지에 걸려오기까지 했다.
이러한 루머가 나돌자,10일 김후보측은 오후 3시, 취소키로 했던 거리 유세를 이어갔다.
김후보측 선대위 관계자는 “김태환 후보의 건강 이상설 유포는 한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안중에 두지 않는 비인간적 태도”라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선거운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여러분께서는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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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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