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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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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을 장석춘 후보(기호1번)가 선거가 종반으로 다다르면서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향응제공 및 불·탈법 부정선거를 막기 위해 선대위 산하 부정선거 감시단을 공식 발족시켰다고 밝혔다.
단장에 연규섭 총괄본부장을 필두로 구미을 선거구 각 지역별 감시단장 11명을 두는 등 감시단원을 총 100명으로 구성한 부정선거 감시단은 선거운동이 끝날 때까지 24시간 감시체제에 돌입키로 했다.
또 선거사무소에 별도의 신고센터 상황실을 설치해 신고접수를 받기로 했다.
장석춘 후보는 부정선거감시단 발족에 앞서 “공명정대한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어떠한 유언비어나 불법선거도 좌시하지 않겠다”면서 “선거가 끝날 때까지 불법선거를 하지 않겠다는 유권자와의 약속을 지켜 깨끗한 공명선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며 클린선거를 약속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