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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여당 후보 당선되어야 구미경제 발전 견인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2일
새누리당 장석춘 후보 진편동, 옥계동 유세
ⓒ 경북문화신문
공식 선거운동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11일 새누리당 구미을 장석춘 후보가 진평동과 옥계동에서 잇달아 유세를 갖고,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전을 벌였다.
진평동 지원 유세에 나선 김태근 시의원은 찬조 연설을 통해 “집권 여당의 후보가 당선이 돼야 위기에 처한 구미 경제의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다”면서 “선거 막판 난무하고 있는 각종 유언비어와 악성 루머에 현혹 되지 말고 구미의 미래를 위한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부탁한다”며 장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진 옥계동 유세에서는 새누리당 경북 선대위 김찬영 공동 대변인이 찬조 연설자로 나서“구미는 근로자의 도시이며, 장 후보는 한평생 이러한 근로자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헌신해 왔다”면서“근로자들이 처한 어려움과 서민의 삶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장 후보만이 위기에 봉착한 구미와 서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또 “집권 여당의 공천을 받은 후보가 당선이 돼야만 구미의 미래를 보장 할 수 있다”며, 새누리당과 장 후보에게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장 후보도 “지난 10년 정체되어 있는 구미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이제는 시민들이 나설 때가 됐다”면서 “낡은 것은 청산 하고 구미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함께 나가자”고 말했다.
장 후보는 또 5만 인구에 육박하는 양포동 지역에 지금껏 고등학교 하나 없다는 것은 그만큼 이 지역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는 증거라며, 공약으로 제시한 가칭) 양포 고등학교 신설을 반드시 실천해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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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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