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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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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초등학교 주변 인도변이 공사장으로 전락하면서 학생들의 통행 불편은 물론 안전사고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14일, 선주초등학교에서 테마공원 100여미터지점의 모퉁에는 건물 신축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하지만 공사장 인도변과 차도에는 쇠파이프 등 건축자재가 적재돼 있어 학생들이 차도를 이용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곳은 특히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통학로인데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안전휀스 조차 설치되지 않아 안전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학부모A씨는 "아이들이 주로 다니는 학교 주변에서 공사를 하면서 안전조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면서 "사고가 발생하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냐"면서 관리 당국의 안전불감증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