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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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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 선거구 8개읍면과 인동, 양포동의 투표율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4시 현재 투표율은 선산읍 56.19%(19대 총선 투표율 53.90), 고아읍 53.63%(52.10), 무을면 67.24%(61), 옥성면 64.10%(59.50), 도개면 62.33%(58.10), 해평 59.27%(53.30) 산동 52.88%(52.30), 장천 62,03(56) 등이다.
강동지역은 인동 41.48%(35.70, 진미 29.82%(23.10), 앙포동 45.10%(38.20)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경우 8개읍면 은 70% 대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촌 8개읍면을 비롯한 강동지역의 높은 투표율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구미갑구는 44.17%(45.15), 구미을 46.44%(41.64)를 나타내고 있다. 19대 총선에서는 갑구가 을구에 비해 4% 이상 높았으나, 이번에는 을구가 갑구에 비해 3%가량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53.2%, 경북53.3%이다. 구미갑을 투표율은45.43%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