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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경북교육 선진교육의 요람으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5일
경북교육청,안동 신청사 시대 열다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15일 신청사 앞마당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가졌다.
개청식에는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시도교육감, 대구경북 지역 기관장 및 도의원 등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1967년부터 시작된 50여년간의 대구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생각, 새로운 각오로 경북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안동청사 시대의 개막을 축하하고, 교육관계자와 교육가족의 뜻을 모아 경북교육의 재도약을 위한 축제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꾸미는 음악회 식전행사에 이어 경북교육홍보 영상 상영, 축하공연, 개청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부대 행사로 본관 1층 갤러리에서 대구‧경북에서 활동 중인 여류중견사진작가 초대전과 미술 교사들의 작품전이 마련돼 향후 1개월간 관람할 수 있다.

이영우 교육감은 “경북 교육의 새로운 천 년을 이끌어갈 신청사에서 역사적인 개청식을 갖게 된 것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하며, 신청사에서는 학생중심의 교육 풍토로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경북 교육을 만들어 선진 교육의 요람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축사를 통해“경북 교육은 매년 이루어지는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등 교육 선도자의 역할을 해 왔으며, 새 천년의 터전 신청사에서도 이러한 훌륭한 전통을 이어, 대한민국 미래 교육의 중심지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 신청사는 2013년 7월 15일 착공, 지난해 7월 31일 준공됐으며 건축 규모는 부지면적 49,500㎡, 지하 2층 지상 6층으로 구성돼 경북도청 신도시 내(안동시 풍천면)에 자리잡고 있다. 현재 400여명의 직원들이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경북교육 구현에 노력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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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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