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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고 청암상 수상 기념 ‘금오 가족 한마당’ 열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가 15일 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 동문 등 내빈들이 참가한 가운데 ‘금오 가족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제10회 포스코 청암상(교육부문) 수상과 지난 11일 막을 내린 경북 기능경기대회 ‘4년 연속 종합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오 가족 한마당 행사는 포스코 청암상 수상 경과보고와 기능경기대회 수상자들의 시상에 이어 금오 관악대의 연주, 민기홍 교감 선생님의 기타 연주, 총동창회장의 오카리나 연주, 교사 섹소폰 동아리 한곡회의 연주 등의 축하 무대로 펼쳐졌다.
특히, 경북 기능경기대회의 메달리스트들에게 지도교사가 직접 상장을 수여하고, 후배들이 꽃다발을 전달하는 장면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금오공고는 전국 47개 마이스터고 중 최초로 과학․봉사․교육 부문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포스코 청암상'의 수상자로 선정되며 기술 · 기능 교육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또 기능 영재 배출에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올해의 경북기능경기대회 종합우승 4연패를 비롯해 2012년 전국기능경기대회 동탑수상, 2013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수 배출, 2015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은메달 3개 및 우수상을 획득한 바 있다. 이 외에도 7-track (7개의 맞춤형 진로․취업경로 제공) 운영, 과제연구 학습모듈을 적용한 무학년제 교육과정 운영, 문화·예술 활동 및 각종 스포츠 활동을 통한 인성 교육 강화 등 교육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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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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