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관광

구미 배구로 하나 되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9일
제24회 LG기 주부배구대회 24일 구미전자공고에서 개최...
홍진영, 박현빈 초청공연, 전문 스포츠자키 경기중계, LG시민스타킹 등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변영삼, 구미지역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실트론,루셈의 협의체)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 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제24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오는 23일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LG기 주부배구대회는 배구경기에 참가하지 않는 관객들도 쉽게 응원할 수 있도록 전문스포츠자키의 경기중계, LG치어리더의 응원전으로 행사의 열기를 더해 구미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각 읍면동에서는 3월부터 선수들이 발대식을 갖고 우승을 목표로 막바지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선주원남동, 송정동이 전통의 강호 도량동의 3연패를 저지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올해는 열정과 끼로 가득한 시민들의 ‘구미시 읍/면/동 대항 LG시민스타킹’ 과 소외계층인 다문화,새터민 여자배구단과 칠곡군 석적읍 친선경기, 참가시민 무료국밥 제공, 수공예품 열린 장터, 구미시 우수중소기업 홍보부스, 구미대학교 스포츠마사지 등 다양한 연령대가 직접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홍진영, 박현빈, 김범룡, 윤수현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초청공연, LG 55인치 OLED TV, LG DIOS 냉장고 등 푸짐한 LG가전제품 경품추첨도 준비되어 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LG주부배구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건 구미시민들의 무한한 사랑 덕분이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랑받는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지역 LG자매사는 지속적인 투자와, LG주부배구대회, LG드림페스티벌, LG수험생 Happy Day,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 전개해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
학서지 생태공원 같이 걸어요!..
구미시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구미시, LB세미콘㈜와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금강아트 황영만 대표, 경북 옥외광고 디자인공모전에서 금상 수상..
상주시, ‘제74회 상주시민체육대회’ 열려..
경북교육청, 경산과학고 영재학교 전환 추진..
상주시,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초청특강...선착순 150명..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