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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엘디전자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품 전시회 금상 수상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 소재 벤처기업 (주)엘디전자(대표 심석광)가 13일부터 17일 가지 5일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린 2016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품 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주)엘디전자는 대기업에서만 제조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터치윈도우 제작상의 단점을 보완해 기존 진공상태에서 이뤄진 합작 방식을 저렴한 설비로 상압(대기압)에서 합착할 수 있는 새로운 최첨단 제조공법을 통해 스마트 디스플레이의 중요 요소인 터치 윈도우가 필요한 중소기업에 공급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비용 절감과 품질 향상 등 중소 규모 업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석광 대표는“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터치윈도우 제조기술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 단계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주)엘디전자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에너지디스플레이 미니클러스터 회원사로 대경권 기업성장 지원센터의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받고 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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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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