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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사히 글라스 비정규직 노조 농성장 행정대집행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1일 오전 6개월째 시청앞에서 농성중인 아사히 글라스 비정규직 노조 농성장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시는 이날 직원 300여명을 동원해 시청앞 천막 1개소를 철거했다.

철거에 앞서 노조원 5명이 차량을 이용해 농성장 앞을 막아서며 대치했지만 별다른 사고 없이 오전 7시 40분쯤 행정 집행에 들어가 8시쯤 천막과 농성장내 있던 집기류 등을 모두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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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과정에서 노조원 한명이 천막안에서 강하게 저항 했지만 별다른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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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19일 철거 명령이후 10월 23일 1차 계고에 이어 같은달 28일 2차, 올해 4월 15일 3차 계고 까지 자진 철거를 통보 했지만 노조측이 응하지 않음에 따라 21일 행정대잽행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아사히 쪽에도 직원 400여명을 동원해 천막 4개를 철거했으며 이 과정에서 차헌호 지회장 등 노조원 4명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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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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