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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작업치료과, '더 푸름' 선서식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6일
3학년 22명, 예비 작업치료사로서 첫 걸음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작업치료과가 21일 예비 작업치료사를 위한 ‘제2회 더 푸름(The PULEM) 선서식’을 교내 목인관 시청각실에서 가졌다.

‘더 푸름(The PULEM) 선서식’은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병원 임상실습에 앞서 차별 없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를 받는 사람의 권리와 비밀을 존중하고, 전문성의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배우며 최선을 다하는 작업치료사가 될 것을 다짐하는 의식이다.

이날 선서식은 이은직 총장과 조미림 작업치료과 학과장을 비롯한 학과 및 대학본부 보직자, 작업치료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작업치료사 윤리강령 선서, 배지 부착 등 1부 행사에 이어 2부는 테크노아트관에서 멘티들의 선물 증정식, 임상 실습을 위한 다짐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선서식에 참여한 작업치료과 3학년 22명은 이달 25일부터 6월 19일까지 8주간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 서울, 경기, 부산 지역 소재 11개 병원에서 임상실습을 통해 전문 작업치료인으로서 꿈을 키워나가게 된다.

이은직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작업치료사로 첫 발을 내딛었다.“며, ”그동안 교과서에만 배우던 이론을 임상실습 과정에서 경험하며 경쟁력 있는 전문 작업치료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는 2013년 신설됐으며 지난 `제43회 작업치료사 면허시험`에서 전원 합격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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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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